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하녀 복장 직원이 무대서 춤...메이드 카페 2곳 적발

2026.09.10 오후 07:17
AD
특정한 메뉴를 주문하면 하녀 복장 직원이 춤을 추는 등 변종 영업을 한 서울 홍대 일대 '메이드 카페' 두 곳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번 달 7일까지, 마포구에 있는 메이드 카페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였습니다.

단속 결과, '라이브쇼'라는 특정한 메뉴를 주문하면 직원이 무대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게 한 업소 두 곳이 적발됐고, 경찰은 이들 업소를 식품위생법상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현재 마포구에는 메이드 카페 29개가 운영되고 있는데, 성 상품화 논란과 미성년자 접객 행위, 성매매 우려 등 단속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0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86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