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검찰, '김옥숙 메모' 노소영 참고인 소환 일정 조율

2026.09.11 오후 05:38
AD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은닉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 소송 과정에서 '김옥숙 메모'를 공개했던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과 참고인 소환 일정을 조율 중입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범죄수익환수부는 노 관장에게 참고인으로 출석할 것을 통보하고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비자금이 흘러간 곳으로 의심받는 동아시아문화센터 관계자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자금 관리에 관여했던 전직 비서관들에 대해서도 최근 참고인 조사를 진행한 거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지난달 21일 검찰은 '노태우 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김옥숙 여사의 거처인 서울 연희동 사저, 노태우센터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1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87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