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오늘(12일) 새벽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청와대는 국방부와 합참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정부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엄중한 행위라고 규정하며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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