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국 테니스, 사상 첫 데이비스컵 본선 '눈앞'...권순우·정현 역전승

2026.09.18 오후 09:48
AD
권순우와 정현이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한국 남자 테니스가 사상 처음으로 데이비스컵 8강 본선 진출을 눈앞에 뒀습니다.

권순우는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테니스 본선 진출 2라운드 첫 번째 단식에서, 인도의 닥시네스 수레시에게 세트 점수 2-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어 열린 두 번째 단식에서도 정현이 역시 인도의 수미트 나갈을 혈투 끝에 세트 점수 2-1로 물리쳤습니다.

데이비스컵은 4단식 1복식 방식으로 치러지고 3승을 먼저 거두는 국가가 승리하는데, 첫날 2승을 챙기면서 한국은 8강이 겨루는 본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됐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2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01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