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전북자치도교육감이 최근 논란이 된 이른바 '5억 베팅' 대화 녹음파일과 관련해 오늘(21일) 입장문을 내고 "선거 과정과 그 이후에도 불법적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보도를 통해 제기된 의혹은 사실관계가 정확히 확인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한 언론은 지난해 6월, 당시 전주교대 교수였던 천 교육감이 측근에게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5억 원이 필요하니 돈을 대라'는 취지로 말한 녹음파일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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