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돔구장 건설 공모를 진행하는 가운데 대구시가 '범시민 결의대회'를 열고 2만 석 규모 돔구장 유치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수도권에 편중된 대형 문화·체육 시설의 구조적 불균형 극복을 위해 돔구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대구시는 두류공원 테니스장 일대에 대규모 공연과 국제대회를 상시 개최할 수 있는 2만 석 규모 돔구장을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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