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운전자가 모는 택시가 SUV 차량을 들이받아 5명이 다쳤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오늘(18일) 오전 11시 20분쯤 연수동 원인재역 삼거리에서 차량 추돌 사고가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이 사고로 SUV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탑승자 5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좌회전하던 택시가 정상 신호에 직진하던 SUV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신호 위반 여부를 비롯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