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천하람 원내대표가 경기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추미애 경기지사에게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이 비대위원장은 오늘(18일) 조문을 마친 뒤 경기도에서 소방관 순직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소방당국은 현장 대응 지침을 점검하고 정치와 행정은 이를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추 지사를 향해 이번 사고의 가장 큰 책임이 본인에게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며, 소방을 비용 낭비로 여기는 기조부터 되돌아봐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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