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이어 '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한다'고 말해 연이어 논란이 불거진 추미애 경기지사와 관련해 도당 긴급회의가 열립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오늘(18일) 저녁 8시 도내 지역위원장들과 함께 소방관 순직 사고와 추 지사의 연이은 설화와 관련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열 방침입니다.
앞서 민주당 경기도당은 어제(17일) 당 소속 도지사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으신 소방공무원과 가족 여러분,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성명을 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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