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8일) 11시 반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동해고속도로에서 경주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 세 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한 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나머지 두 명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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