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수수깡처럼 와르르!"...프랑스 시위에 '143년 시청사'까지 [나우쇼츠]

2026.10.19 오후 12:36
AD
거대한 불길이 시청사를 집어삼키고 잠시 뒤, 첨탑이 마치 수수깡처럼 힘없이 무너져 내립니다.

현지시간으로 그제 프랑스 리모주에서 복면을 쓴 사람들이 시청사에 불을 질러 143년 된 건물의 지붕과 첨탑이 무너지는 등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최근 프랑스 전역에서는 물가 상승과 공공서비스 악화 등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는데요.

일부 지역에서는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져 상점 약탈과 방화까지 이어지며 프랑스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82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