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1부 승격을 눈앞에 둔 K리그2 선두 수원이 대구 원정에서 2 대 2로 비겼습니다.
대구를 이기면 3년 만의 1부 승격을 확정할 수 있었던 수원은 승점 1점을 추가하며 2위 서울 이랜드와의 승점 차를 9점으로 벌렸습니다.
수원은 용인FC와 맞붙는 32라운드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K리그2 우승을 확정하게 됩니다.
K리그1에서는 3위 대전과 4위 전북이 득점 없이 무승부에 그쳤고, 광주와 김천도 1 대 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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