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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 직장맘들 "유축 장소·시간 부족"

2014.08.01 오후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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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며 모유 수유하는 여성들은 업무 중 모유를 짜서 저장해 둘 유축 공간과 시간이 부족한 것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습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지난달 한 육아 사이트를 통해 직장 여성 5백 6십여 명을 설문한 결과, 직장을 다니며 겪는 모유 수유의 어려움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 32.2%가 업무 중 모유를 유축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답했습니다.

또 27.1%의 응답자가 모유를 유축할 공간이 부족하다고 답했습니다.

모유 수유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을 묻는 질문에는 49.2%의 응답자가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 모유 수유실이 더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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