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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다시 병가

2015.02.08 오후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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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땅콩회항' 사건의 당사자인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다시 병가를 냈습니다.

대한항공은 박 사무장이 지난 6일부터 다시 병가에 들어갔다며, 오는 19일까지 2주 동안 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사무장은 사건이 일어난 뒤 50여 일 만인 지난 1일 업무에 복귀했고, 5일까지 국내선과 단거리 국제선에서 근무해 왔습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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