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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바이킹 안전바 풀려...6명 부상

2015.02.23 오후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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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인 '바이킹'의 안전바가 운행 중에 풀리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설 연휴 기간인 지난 20일 저녁 6시 50분쯤 인천시 월미도 유원지에 있는 바이킹에서 추락을 막기 위해 탑승객에게 채우는 안전바가 갑자기 풀렸습니다.

이 사고로 당시 바이킹에 타고 있던 승객 14명 가운데 32살 김 모 씨 등 6명이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이후 해당 놀이시설은 사고 반복이 우려돼 잠정 폐쇄됐습니다.

경찰은 바이킹 안전바가 자동으로 풀린 뒤에도 2번 이상 운행됐다는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안전관리자 33살 A 씨 등 2명을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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