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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한빛원전 3호기 증기발생기에서 이물질 발견

2015.03.03 오후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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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중인 전남 영광 한빛원전 3호기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재가동이 늦춰질 전망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최근 3호기 증기발생기에 쇳조각 80여 개가 발견돼 이 가운데 50개를 수거했습니다.

한빛원전은 증기 발생기 안에 있는 이물질을 차단하는 필터가 부식되면서 쇳조각이 떨어져 나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빛 3호기는 최근 원자로헤드 교체작업을 마친 다음 오는 17일 재가동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추가 안전검사 등을 거쳐 오는 24일쯤 가동할 예정입니다.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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