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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태국 방콕으로 10주년 포상휴가 떠났다

2015.05.18 오전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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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태국 방콕으로 10주년 포상휴가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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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팀이 포상휴가를 떠났다.

'무한도전'의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광희 등 여섯 멤버와 김태호 PD를 비롯한 제작진이 오늘(18일) 오전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오는 24일까지 10주년 포상휴가 특집을 촬영할 예정이다.

이날 이른 아침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은 두 명씩 짝을 지어 공항패션 콘셉트를 맞췄다.

정형돈, 하하는 힙합풍으로 스타일링 했고, 박명수, 정준하는 똑같은 티셔츠와 바지로 커플룩을 완성했다. '식스맨' 광희는 유재석과 짝을 이뤄 오리 튜브를 허리에 끼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재석, 박명수 등 여섯 멤버들은 방콕행이 진짜 포상휴가가 맞는지 의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태호 PD는 "특별한 이벤트는 없다. 놀고 쉬다가 올 것"이라고 밝혔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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