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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부모님 핸드폰 배경화면, 내 사진 대신 꽃"

2015.06.29 오후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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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부모님 핸드폰 배경화면, 내 사진 대신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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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비투비'의 막내 육성재가 개인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게 된 데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비투비(BTOB)'가 오늘(29일) 오후 2시 반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 제1 스튜디오에서 정규 1집 앨범 '컴플리트(Complet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비투비가 일본에서의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6개월만에 국내 가요계에 복귀해 선보이는 것. 그동안 막내인 육성재는 드라마 '후아유' 등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약했다.

육성재는 "처음에는 형들에게 막내들도 이 정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이렇게까지 많은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특히 어머님들이 핸드폰 바탕화면에 육성재 사진을 해놓기도 한다는 MC의 발언에 대해서는 "저희 부모님은 내 사진 대신 꽃사진을 바탕화면에 깔아놓으셨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투비는 발라드 타이틀곡 '괜찮아요'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다. 힐링송으로 이전과 다른 매력을 어필할 예정. 이 곡은 각종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YTN PLUS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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