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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태어난 영국인 3명 중 1명 치매 앓을 것"

2015.09.22 오전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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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태어난 영국인 3명 중 1명꼴로 노년에 치매를 앓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알츠하이머연구재단이 통계청 기대수명 자료를 토대로 계산한 결과 획기적인 치료법이 나오지 않는 한 올해 태어난 영국인 남아 27%와 여아 37%가 60세 이후 치매에 걸리게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60세 이전의 조기 치매 발병은 예측하기 어려워 이 같은 사례까지 합치면 치매 발병률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연구재단은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앞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은 영국에서 치매 발병 정도가 안정화되고 있다면서 베이비붐 세대가 담배를 끊고 운동과 음식에 신경을 쓰는 쪽으로 생활습관을 바꾼 덕분이라는 상반된 연구결과를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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