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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문화예술 지원 활동 활발

2015.12.25 오전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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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기업들이 어려운 환경에도 문화 예술 분야에 대한 지원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국내외 미술관에 장기 후원을 하고 있고, 삼성과 LG 등은 문화재단을 통해 미술과 공연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상옥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활용한 예술품들을 볼 수 있는 초대형 전시회입니다.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디자이너들과 함께 작업했는데 현대차의 과거와 현재, 미래 디자인을 눈과 귀 등 오감으로 체험하며 현대미술을 즐길 수 있습니다.

[김유미, 현대차 선행디자인팀 책임연구원]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 저희 디자인 철학이 가장 이해받기 쉬운 구조라고 생각해서 이런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전시회 외에 현대차그룹은 국내외에서 많은 문화 예술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영국 테이트 모던 미술관과 미국 서부에서 가장 큰 LA 카운티 미술관 등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과는 10년 동안 120억 원을 후원하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국내 첫 10년 이상 장기 후원일 뿐 아니라 후원 금액에서도 최고 기록입니다.

다른 대기업들도 각자 출연한 문화재단을 통해 다양한 문화 예술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삼성은 리움미술관 등을 통해 미술 사업의 국제화와 전문화를 선도하고 있고, LG는 해마다 세계적 수준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금호아시아나와 두산은 영재와 젊은 예술가를 발굴해 창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YTN 한상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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