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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냉장고' MC 하차…"안정적인 치료 필요"

2016.01.06 오후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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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냉장고' MC 하차…"안정적인 치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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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형돈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식 하차한다.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오늘(6일) "불안장애 치료를 위해 지난해 11월 방송활동을 중단했던 정형돈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식적으로 하차하겠다는 뜻을 이날 제작진에 밝혔다"고 전했다.

김성주, 정형돈의 공동 MC 체제로 출발했던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해 11월 30일 신승훈, 박찬호 편을 끝으로 대체 MC를 투입해 방송을 진행해왔다. 허경환, 장동민, 이수근 등이 정형돈의 빈자리를 채웠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정형돈이) 현재 좀 더 안정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이처럼 복귀 일정을 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대체 MC 섭외의 어려움 등으로 더 이상 제작진에 부담을 줄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명확히 하차 입장을 밝히고 새로운 고정 MC 체제에서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냉장고를 부탁해'를 아껴주시는 시청자를 위한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정형돈은 소속사를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뒤에 불러만 준다면 어떤 식으로든 다시 한 번 시청자들과 만나고 싶다"고 하차 심경을 밝혔다.

YTN PLUS 연예뉴스팀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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