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시민단체,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해야"

2016.02.04 오전 12:12
AD
매번 정체 현상을 빚는 명절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어제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행료가 면제되면 병목 현상이 없어져 차량 흐름이 좋아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이 길에서 보내는 시간과 연료비가 줄어들고, 내지 않는 통행료만큼 내수 진작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8월 14일 광복 70주년 기념 임시공휴일 하루 동안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했습니다.

김승환 [ksh@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3,80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64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