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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기다리며' 심은경 "연기 많이 부족했다"

2016.03.02 오후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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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기다리며' 심은경 "연기 많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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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경이 영화 '널 기다리며' 속 자신의 연기에 대해 "부족했다"고 평했다.

영화 '널 기다리며'의 언론시사회가 오늘(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배우 심은경, 김성오, 윤제문, 모홍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심은경은 "제 연기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영화를 본 소감을 밝혔다.

심은경은 극 중 아빠를 죽인 범인을 15년간 기다린 소녀 희주 역을 맡아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냉혹한 연기를 펼쳤다.

이와 관련 그는 "스릴러는 평소 도전하고 싶은 장르였지만 희주 캐릭터를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연기하면서 톤이 약한지 혹은 센지 스스로 갈등과 고민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널 기다리며'는 아빠를 죽인 범인이 세상 밖으로 나온 그 날, 유사 패턴의 연쇄살인 사건이 벌어지면서 15년간 그를 기다려 온 소녀와 형사, 살인범의 7일간의 추적을 그린다. 오는 10일 개봉.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제공 =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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