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오아이(I.O.I) 유닛이 신곡 ‘왓어맨’(Whatta Man)을 발표하며 각종 음악방송과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원조(?) ‘왓어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낚시채널 FTV의 '일인이역‘ 프로그램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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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I.O.I)]()
‘Whatta Man’이라는 단어는 ‘What are man’으로 ‘이 남자 뭐야’라는 의미로 진짜 남자, 상남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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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V ‘일인이역’(A DOUBLE ROLE)은 2014년 여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출연자 이재주(강원산업) 프로가 제목 그대로 두 가지 캐릭터를 보여주는데 붕어낚시에서는 밤을 지키는 고독한 ‘야수’(夜守)로, 루어낚시에서는 남성미 물씬 풍기는 ‘왓어(WAHT A MAN)’로 완벽한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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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어맨’ 작명에 대해 그는 “4년 전 제주도 촬영 당시 고기를 걸었는데, 문득 무슨 고기일까를 생각하다 영어로 ‘What漁’를 떠올렸고 나중에 새 프로그램을 하게 되면 제목으로 쓰려고 계속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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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실제 지금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제목은 ‘일인이역’으로 가돼 캐릭터 중 하나를 ‘왓어’로 정하고 그는 결국 상남자 ‘왓어맨’(WAHT A MAN)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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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오키나와, 태국 등 해외원정낚시에서 대형 어종과의 멋진 파이팅을 보여주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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