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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사 메이, 노동당 대표에게 총리 선호도 뒤져

2017.06.23 오후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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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총리 선호도에서 야당인 노동당 대표에게 역전을 허용한 여론조사가 처음 나왔습니다.


여론조사업체 유고브가 일간 더타임스의 의뢰로 지난 21~22일 벌인 여론조사에 따르면 총리 선호도에서 메이 총리가 34%로 35%를 얻은 노동당 제러미 코빈 대표에게 뒤졌습니다.

조기총선 전에 실시한 조사와 비교해 메이는 9%포인트 하락한 반면 코빈은 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메이는 지난 8일 조기총선에서 보수당 과반의석 상실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고 총리직 위기에 내몰렸습니다.

또 79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런던 '그렌펠 타워' 화재 참사에 부실 대응했다는 여론의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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