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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총장 선출에 개교 이후 처음으로 학생과 동문 참여

2017.07.27 오후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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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대학교 총장 선거에 개교 이후 처음으로 학생과 동문이 참여합니다.


서울대학교 이사회는 오늘(27일) 호암교수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400여 명으로 구성되는 정책평가단에 동문과 재학생 20여 명을 포함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총장 선출제도 개선안을 논의하고 관련 규정 개정 절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책평가단은 총장추천위원회가 선정한 예비 후보자 5명에 대한 평가하는 역할을 합니다.

서울대 총장의 임기는 총 4년으로 지난 2014년 8월 취임한 성낙인 총장의 임기는 내년 7월 19일까지입니다.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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