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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측 "방송 장악 위한 정권의 탄압"

2017.09.01 오후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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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측은 김장겸 사장에 대한 체포 영장이 발부된 것과 관련해 방송 장악을 위한 정권의 탄압이라며 반발했습니다.


MBC는 입장 자료를 내고 현 정권은 공영방송 MBC 사장과 경영진을 쫓아내기 위해 그동안 갖가지 작업을 해왔다면서 이는 명백한 언론 탄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권의 언론 탄압으로 사장이 구속되더라도 물러서지 않고 방송의 독립을 지켜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MBC 노조 측은 김 사장은 취임 이전부터 보도국장과 보도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각종 부당노동행위를 총괄했다며 고용부와 검찰은 김 사장의 신병을 확보해 범죄 혐의를 철저히 조사한 뒤 법정에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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