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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학자 "북한, 내년 전쟁 가능성 크다"

2017.12.19 오후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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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학자가 내년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가능성이 가장 큰 국가로 북한을 꼽았습니다.

이어 타이완과 우크라이나, 터키, 페르시아만이 전운이 깊게 드리워진 곳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켄터키대 패터슨 외교국제통상대학원 소속 로버트 팔리 교수는 북한이 의심의 여지 없는 가장 심각한 전쟁위기 지역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팔리 교수는 "북한의 집요한 핵무기 개발에 더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분야 경험부족은 문제를 격화시키는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타이완의 전쟁 발발 가능성은 중국이 '무력통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미국이 타이완에 첨단무기를 판매할 채비를 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팔리 교수는 우크라이나 주변 정세도 여전히 긴장 상태라며 동부 지역에서 정부군과 러시아가 후원하는 분리주의 반군 간의 충돌이 불시에 대규모 전쟁으로 확산할 소지가 다분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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