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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지방선거 16년 만에 무투표 당선 무산

2018.05.25 오후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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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충북도의원 선거에서 16년 만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던 무투표 당선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청주시의원 '나' 선거구에서 공천을 받은 윤영남 후보가 충북도의원 청주 제2선거구에 후보 등록했습니다.

애초 더불어민주당 장선배 후보 1명 만이 후보 등록 마감일인 오늘 오전까지 등록해 무투표 당선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후보 등록 마감 시간을 얼마 남겨 두지 않고 윤영남 후보가 도의원 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무투표 당선은 무산됐습니다.

충북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은 2002년 이후 지난 16년 동안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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