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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치사율 100%' 돼지열병 번져...빅데이터로 검역 강화

2018.11.13 오전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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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치사율 100%' 돼지열병 번져...빅데이터로 검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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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중국에서 돼지에 치명적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계속 발생함에 따라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험 항공 노선을 추려 검역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현재 중국에서 모두 55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며 돈육가공품에서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점으로 미뤄볼 때 중국의 발생 상황은 심각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우려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이에 따라 항공 노선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위험도 분석을 벌여 휴대축산물 불합격 실적이 많은 위험 노선에는 검역 탐지견을 추가로 투입하고, 엑스레이 검사 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서 생기는 바이러스성 출혈성 열성 전염병으로 주로 감염된 돼지나 고기·분비물 등에 의해 직접 전파되거나, 물통·사료통 등을 통해 간접 전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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