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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해안서 크루즈선 고장...탑승자 1,300명 대피

2019.03.24 오전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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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서부 해안을 지나던 크루즈 선박에서 현지 시간 23일 엔진 고장이 발생해 승객과 승무원 1,300여 명이 대피하고 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크루즈선 '바이킹 스카이'는 거센 바람과 파도 속에서 엔진에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던 중 해상 구조대로 구조 신호를 보냈습니다.

구조당국은 승객과 승무원들은 크루즈선 갑판에서 구조헬기에 탑승해 인근 마을로 옮겨지고 있다며 "모든 사람을 대피시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이킹 스카이는 2017년에 건조돼 크루즈 선사인 '바이킹 오션 크루즈'에 인도됐습니다.

정원은 승객 930명, 승무원 55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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