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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 베어백 전 축구 대표팀 감독, 암 투병 끝 사망

2019.11.29 오전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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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 베어백 전 축구 대표팀 감독, 암 투병 끝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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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베어벡 감독이 암 투병 끝에 향년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베어벡 감독은 지난 2001년 히딩크 감독을 보좌하는 코치로 한국 축구대표팀에 합류해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에 기여했고, 2006년 독일 월드컵 이후에는 1년 동안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베어벡 감독은 최근 오만 대표팀을 이끌며 지난 1월 아시안컵에서 처음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하는 성과를 이뤘지만, 이후 지도자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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