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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20년째 48kg 유지 “식단 조절? NO”

2020.02.05 오전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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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20년째 48kg 유지 “식단 조절?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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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20년째 같은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4일 방송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은 시어머니의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시어머니의 인바디 측정 결과는 키 155cm에 몸무게 68kg였다. 이를 본 함소원은 “작년보다는 6kg 정도 빠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함소원도 인바디 측정에 나섰다. 그는 45살에 키 172cm, 몸무게 48kg로 완벽 몸매를 자랑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전 농구선수 하승진도 “식단 조절을 안 하는 것 같았다. 대기실에서 김밥을 엄청 드시더라”고 말했다.

이에 함소원은 “20년째 이 체중이다”라며 “기본으로 소고기 6인분을 먹고, 김밥도 세 줄 정도는 먹는다”고 전했다. 이를 듣고 있던 함소원의 시어머니도 “엄청 먹는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함소원은 "평소 식사량은 많지만 러닝머신도 뛰고, 허리가 취약한 것 같아서 근력을 잡느라 20㎏ 아령 운동도 한다"며 고강도 운동을 통한 체중 유지 비법을 밝혔다.


박명수는 “예전에 비키니 영상이 화제가 됐었지 않나. 지금 유지 중인 모습을 보니 그럴만한 것 같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앞서 함소원의 비키니 자태가 화제가 되며 해당 클립이 100만 뷰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한 바 있다.

YTN Star 공영주 기자(gj92@ytnplus.co.kr)
[사진제공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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