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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도, 상처도 받았지만"...'KBS 퇴사' 이혜성 아나운서, 심경 밝혀

2020.05.09 오후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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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도, 상처도 받았지만"...'KBS 퇴사' 이혜성 아나운서, 심경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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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운서가 KBS를 퇴사하는 가운데, 진행하던 라디오 마지막 방송에서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8일 0시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마지막 방송을 진행한 이 아나운서는 "'설레는 밤'(이하 설밤)은 여기서 마무리 짓지만 더 좋은 모습 앞으로 보여드리려고 한다. 마음은 무겁지만 너무 슬퍼하지 않고 1분 1초 아껴가면서 여러분에게 집중하려고 한다"라고 인사했다.

이 아나운서는 '혜디'라는 수식어로 수많은 청취자를 만났다. 그는 "1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휘몰아치는 소용돌이 속에서도 '설밤' 가족들은 늘 내 편이었다. 가시 돋친 말에 상처받은 날, 한결같이 날 감싸 안아줬다"라고 청취자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오해도 많이 받고, 상처받는 말도 받을 때 여러분들이 항상 토닥토닥해주셨는데, 그게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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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도, 상처도 받았지만"...

앞서 이 아나운서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라디오 하차 소식을 전했다. 또한 8일 이 아나운서가 KBS에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지면서 남자친구인 방송인 전현무와 결혼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 아나운서와 전현무는 지난해 1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 아나운서는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KBS1 '도전! 골든벨', KBS2 '연예가중계' 등을 진행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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