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토토 직원, 내부 정보로 억대 당첨금 챙겨...경찰 수사

2021.03.31 오후 10:32
AD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스포츠토토의 수탁업체 직원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 미수령 당첨금을 타내는 방식으로 수억 원을 챙긴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스포츠토토 사업을 수탁받아 운영하던 케이토토의 전 직원 A 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케이토토 재직 시절 지급기한 만료 직전의 토토 당첨권을 위조해 당첨금을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당첨권의 당첨번호를 조회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감사원의 의뢰를 받아 수사를 시작했으며,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17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06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