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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욱 "부동산 시장, 전환점...전면 세제 완화는 위험 신호"

2021.05.21 오전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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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재 부동산 시장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라며, 안정으로 돌아설지 또다시 과열로 갈지 전환점에 서 있다고 말했습니다.

노 장관은 어제(20일) 정의당 여영국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정부가 민간 공급 방안을 검토하면 공공주도 정책이 축소될까 우려스럽다는 여 대표의 지적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지금은 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다른 때보다 더 봐야 하는 때라며, 국민이 원하는 주택이 충분히 공급된다는 믿음이 시장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비공개 환담 자리에서 여당이 검토하고 있는 부동산 세제 완화 움직임과 관련해 전면적인 세제 완화로 가는 건 시장에서도 위험 신호라고 말하며, 1주택·생애 최초 주택 구매자에게만 세제 완화 캡을 씌우겠다는 취지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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