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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서 간판 끄고 몰래 영업한 유흥업소 2곳 적발

2021.05.28 오후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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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에서 코로나 19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몰래 영업한 유흥업소 2곳이 적발됐습니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집합금지명령을 위반한 업소 2곳에서 업주와 종업원, 손님 등 10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 업소는 간판과 음향기기를 꺼놓고 호객행위로 모은 손님들을 뒷문으로 입장시켜 술을 판매하며 영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 강원 춘천지역은 거리 두기 2단계로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 등에서의 집합이 금지돼 있습니다.

경찰은 업주 등 10명을 감염병 예방·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명단을 시청에 통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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