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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감독 “안영미, 응큼이 성우… 흔쾌히 수락해줘서 감사”

2021.09.14 오후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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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감독 “안영미, 응큼이 성우… 흔쾌히 수락해줘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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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을 연출한 이상엽 감독이 응큼이의 성우를 맡은 개그우먼 안영미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4일 오후 2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의 제작보고회가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제작발표회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연출을 맡은 이상엽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고은, 안보현 등 드라마의 주요 출연진이 행사에 참석했다.

누적 조회수 32억 뷰에 달하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김고은)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날 이상엽 감독은 “성우 분들을 자세히는 몰라서 굉장히 많이 찾아봤다. 감성 세포, 이성 세포 등에 어울리는 분들을 추려서 섭외하고 싶다고 했는데 전부 주인공만 하시는 분들이라고 들어서 놀랐다. 다행히 성우 분들이 원작팬이라며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초특급 성우진이 완성됐다. 응큼이는 특별한 역할이라 안영미 씨에게 제안드렸는데 흔쾌히 응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섭외 과정을 밝혔다.

이 감독은 “애니메이션 작업이 처음 생각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귀여워야 된다고 생각해서 3D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해야 생기 있고 사랑스러울 것 같았다”라며 연출 과정도 설명했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의 의인화라는 기발한 상상력 위에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연애를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국내 드라마 최초로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참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17일 티빙과 tvN을 통해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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