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공정시장가액비율 60% 유지...주택분 종부세 2020년 수준

2023.07.04 오후 02:01
AD
정부가 주택 보유세 부담을 2020년 수준으로 환원하겠다는 공약 이행과 주거비 절감을 위해 종합부동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 60%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4일) 발표한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서 2020년 가격급등 이전 수준으로 부동산 관련 세 부담을 환원하기 위해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60%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 2020년 주택분 종부세 액이 1조 5천억 원 정도로, 올해도 공정시장가액비율을 60%로 적용했을 때 2020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세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법정 최저한도인 60%로 내렸지만 이후 종부세율이 여야합의로 인하된 데 이어 공동주택 공시가도 18.6% 급락했고, 세수 부족사태가 이어지면서 비율 인상이 예상돼 왔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74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5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