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군인권센터 "내란 연루 경찰 57명 직무 배제해야"

2025.03.08 오전 09:03
AD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 등 경찰 57명을 내란 혐의로 고발한 군인권센터가 내란 중요임무 종사자들에게 치안을 맡길 수 없다면서 즉각 직무 배제를 촉구했습니다.

군인권센터와 고발 대리인인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회원들은 어제(7일) 오전 고발인 조사를 앞두고 서울 홍제동 경찰청 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들은 첫 고발인 조사가 이뤄지기까지 3주가 걸렸다며, 그사이 피의자들의 통신·무전 기록 등 중요 증거들이 실시간으로 파기됐을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박현수 서울청장 직무대리와 조정래 서울청 공공안전차장 등 내란 연루가 의심되는 경찰 인사들이 승진해 요직에 올랐다며 이번 경찰 인사는 내란죄 피의자들의 '셀프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7,99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77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