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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폐업' 피해 급증...4년 사이 13배 증가

2025.03.30 오후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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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업체의 폐업 관련 소비자 피해가 매년 늘어 4년 사이 1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2021년부터 올해 1월까지 접수된 필라테스 관련 피해 구체 신청은 총 3,635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필라테스장이 문을 닫아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구제신청이 지난해 142건이 접수돼 2021년보다 무려 12.9배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피해 사례 중 79.1%는 끝까지 돈을 환불받지 못한 미해결 사건이었습니다.

소비자원은 가격 할인 이벤트에 현혹되어 무리하게 현금 결제를 하지 말고, 가급적 신용카드로 3개월 이상 할부 결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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