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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필터 공장 폭발로 치료받던 50대 노동자 끝내 숨져

2025.08.14 오후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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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의 한 자동차용 필터 제조 공장에서 에어탱크가 폭발해 중상을 입은 50대 노동자가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A 씨는 사고로 허리를 크게 다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다가 사고 발생 15일 만인 오늘(14일) 저녁 7시 40분쯤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족과 협의해 부검으로 정확한 사인을 가릴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달 30일 오전 11시쯤 정읍시 북면 자동차용 필터 공장에서 에어탱크가 폭발해 노동자 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공장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윤지아 (yoonji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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