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청래 "'증거품 분실' 검찰, 해체 스스로 하는 듯"

2025.08.20 오전 11:32
AD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검찰에 대한 해체는 검찰이 스스로 하고 있다며, 검찰 개혁의 당위성을 알아서 입증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0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집에서 발견된 관봉권'을 포장한 띠지와 스티커 등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일반 국민이 주요 증거품을 실수로 분실했다면 검찰은 증거인멸 혐의를 씌워서 압수수색 하고 수갑을 채웠을 거라면서 검찰 스스로 자신에게 그렇게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밖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불편한 진실이 많이 있을 거라며, 민주당은 이 부분도 검찰 개혁 차원에서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89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7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