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주 "한덕수, 계엄가담 실토하고 응당 처분 받아야"

2025.08.20 오후 12:54
AD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특검 피의자 조사를 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향해 계엄 가담에 대해 실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 전 총리가 계엄 선포 직후 유인촌 전 문체부 장관과 통화한 사실 등이 확인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특검이 포착한 증거들은 한 전 총리가 내란 방조자가 아닌 적극 가담자일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12·3 내란은 국민이 맡긴 총칼로 우리 법치와 민주주의를 파괴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을 묻는 일이 빛의 혁명을 보여준 우리 국민의 명령이라며, 한 전 총리는 내란 가담을 실토하고 응당한 처분을 받아들이는 것이 국민을 두 번 배신하지 않는 길임을 명심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 특검의 소환이 예정됐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불출석한 김건희 씨를 향해서는 치졸한 법꾸라지식 회피와 버티기가 오히려 국민 분노만 키우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89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7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