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성기 별세 소식에 각계에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공식 계정을 통해 "우리에게는 인자한 미소의 국민배우"였다며 세계 어린이에게 든든한 희망의 버팀목이었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준익 감독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감히 평가할 수 없는 우리 시대의 대표배우"라며 안타깝기 그지없다고 밝혔습니다.
배우 신현준은 "선배님과 처음 작품을 하면서 많이 배웠다"며 "좋은 배우는 좋은 사람" 이라고 추모의 글을 올렸습니다.
배우 이시언은 SNS에 "어릴 적 선생님의 연기를 보며 꿈을 키웠다"며 항상 존경하는 마음이었다고 애통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가수 겸 DJ 배철수도 SNS에 "만나면 늘 환하게 웃어주시던 안성기 형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 글을 남겼습니다.
가수 윤종신도 안성기의 젊은 시절을 담은 흑백 사진과 함께 "정말 좋아했고 잊지 않겠다"고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안유성 셰프 역시 고인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며 "지금의 따뜻한 미소처럼 가슴에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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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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