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대법원, 쌍둥이 동생 살해한 형에게 징역 19년 확정

2026.01.05 오후 03:51
AD
함께 살던 쌍둥이 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형에게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살인과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 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에서 선고한 징역 19년형을 확정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2월, 대전 서구에서 함께 살던 쌍둥이 동생과 다투다 격분해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재작년 6월 대전 서구 노상에서 술을 마신 채 전동 킥보드를 타고, 이를 신고한 행인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도 받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A 씨가 범행 도구를 미리 준비하는 등 죄질이 나쁘고,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러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징역 19년을 선고하고, 전자발찌 부착 20년을 명령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임예진 (imyj77@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3,99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6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