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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트럼프 힘의 논리, 중러도 자신감 가질 것"

2026.01.06 오후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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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최근 미국이 감행한 이른바 '베네수엘라 작전'을 두고 강대국은 원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독트린을 전 세계에 보낸 것이라며 냉정하게 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6일) SNS에서 이른바 '트럼피즘'은 미국의 전통적 가치가 아니라면서, 힘의 질서를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중국과 러시아도 힘의 논리에 자신감을 가질 거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조금씩 위험수위에 다다르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미국이 무력은 최대한 억제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가치로 이야기하는 모습을 되찾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또, '윤 어게인' 지지자들이 트럼프 황제 폐하, '트황상'으로 부르며 지지하고 있지만, 그는 고환율을 야기하고 주한미군 완전 철수를 검토하고 문재인 정부 지방선거 하루 전날 미북 싱가포르 회담을 열어준 사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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