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공공형 택시인 ’행복택시’ 운영 마을을 기존 154곳에서 오는 3월부터 176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행복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농어촌과 교통취약지역 거주 주민이 택시를 대중교통 이용 요금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새로 포함한 마을은 우정읍 11곳, 남양읍 2곳, 송산면 1곳, 팔탄면 1곳, 장안면 6곳, 봉담읍 1곳입니다.
행복택시는 읍면동 여건에 따라 ’노선형’과 ’호출형’으로 구분해 운행합니다.
노선형은 주요 거점을 잇는 노선을 정해진 시간에 운행하며, 호출형은 이용자가 필요할 때 호출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각 읍면과 마을회관이나 각 지역 택시콜센터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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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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