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데 대해, 특별한 입장은 없다며 차분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오늘(22일) 브리핑에서, 코스피 5,000 달성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언급이 있었느냔 질문에, 그냥 담담한 입장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일각에선 이 대통령이 한국거래소를 방문할 거라는 예측도 나왔지만, 청와대는 그런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대선 당시 ’코스피 5,000시대’를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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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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