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 서울 중구 명동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본격적인 ’명동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삼양식품은 명동 신사옥으로 이전을 마치고 임직원들이 첫 출근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북구 하월곡동 사옥 준공 이후 약 28년 만의 이전입니다.
삼양식품은 이번 이전이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명동의 입지를 활용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해외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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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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